CHORA STUDIO

고전과 경전이 인류의 지혜를 담고 있는 거대한 바다라면

영상은 그 안에 숨어있는 보화를 건져올리는 그물입니다

‘더코라’는 거친 파도를 헤치고 바다로 나가, 정해진 장소에 그물을 내립니다

그물은 심연으로 드리워져, 인간이라면 발견해야 할 ‘자기-자신’을 끌어 올립니다

수메르인들은 그 자기-자신을 쐐기문자로 ‘메’라고 불렀습니다

‘더코라 스튜디오’는 남다른 소리와 이미지를 통해, 관찰觀察과 경청傾聽을 선사하고

각자의 심연 깊은 곳에 은닉된 ‘메’를 건져 올리겠습니다

PODCA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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